2020년부터 6년간 IT 서비스는 2.5배 성장했지만, 보안 이슈는 5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이제는 쿠팡, 통신사 같은 대기업도 해킹당하는 시대입니다.
거기다 우리는 더 큰 흐름 속에 있습니다.
커서,러버블, 그리고 레플릿까지 바이브 코딩 도구가 등장하면서 개인 서비스 출시는 폭발적으로 증가했습니다.
2년 만에 4.4배 증가했고, 현재는 신규 서비스의 90%가 세명 이하의 팀에서 나옵니다.
2026년 현재는 클로드봇 같은 슈퍼 에이전트가 코드 리뷰없이 텔레그램, 아이메세지만으로 앱을 탄생시킵니다.
그런데 문제를 해결하는 참신한 서비스는 결국 백도어,취약점에 한번에 무너집니다.
우리 모두 같은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각자의 아이디어로 세상을 바꾸고 있는데요.
높은 생산성으로 질주하다가도, 보안이라는 장애물에 리타이어하게 됩니다.
저는 바로 이곳에서
단 한 번의 복사-붙여넣기로 서비스를 5분 내로 점검할 수 있는
바이브코더의 보안 솔루션, Trust를 제안합니다.
- Trust는 Anthropic/Nvidia/패스트캠퍼스 해커톤 1위로 시작했습니다.
- 현재 KAIST E5, 서울대학교 기술지주 프로그램을 통한 확장 중입니다.
제공 기능
- URL Scan - SAST / DAST
- DAST(동적 분석) : 출시된 서비스의 전체 Route/Path를 KATANA 크롤러가 탐색하여, SQL Injection과 XSS
노출 위험을 탐지합니다.
- Repo Scan
- SAST(정적 분석) : 소스코드/레포 레벨에서 노출된 Secret과 OWASP 10 취약점을 탐색합니다.
- Fix PR
- Nuclei의 13,000개 취약점 템플릿을 통해 5,000개 이상의 취약점 패턴을 탐지합니다.
Claude Code(Opus), CODEX(GPT 5.5)는 2025년 컷오프이지만,
Trust는 Nuclei, Semgrep으로 가장 최신의 보안 위험을 탐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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