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c-tree는 AI가 내가 준 정보를 까먹지않게 만드는 도구입니다.
우리는 LLM에게 아래와 같은 설명을 합니다.
내가 어떤 방식으로 일하는지, 팀에서 쓰는 용어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우리 프로젝트에서 지켜야 하는 규칙은 무엇인지, 특정 작업을 할 때 어떤 순서로 접근하는지 같은 것들입니다.
처음에는 AI가 잘 이해한 것처럼 보여도, 새 세션을 시작하거나 컨텍스트가 압축되면 이런 맥락은 쉽게 사라집니다. 결국 매번 같은 이야기를 반복 설명해야 합니다.
gc-tree는 이 문제를 해결합니다.
AI가 나와 팀의 작업 맥락을 계속 기억하게 만듭니다.
사용자의 작업 방식, 자주 쓰는 용어, 팀의 도메인 지식, 프로젝트 규칙 등을 글로벌 컨텍스트로 저장해두고, AI가 작업할 때 필요한 정보만 참조할 수 있게 합니다.
특히 이런 사람들에게 유용합니다.
여러 레포를 오가며 작업하는 경우 더욱 빛을 발합니다. 레포마다 흩어진 규칙이나 관계를 매번 설명할 필요 없이, 글로벌 컨텍스트는 한 곳에서 관리되고, 필요한 정보만 자동으로 참조되므로 토큰도 절약됩니다.
토론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