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en K — 말하면 어디서나 텍스트가 되는 macOS 받아쓰기 도구.
전역 단축키를 누르고 말하면, 지금 커서가 있는 어떤 앱에든(메일·슬랙·코드
에디터·메신저) 바로 텍스트가 붙습니다. 모든 처리는 기본적으로 당신의 Mac
안에서 일어나고, 무료이며 오픈소스입니다.
주요 기능
- 어디서나 받아쓰기: 단축키 → 발화 → 자동 붙여넣기
- 로컬 엔진: WhisperKit(기본) · Apple Speech (OpenAI는 직접 키 입력 시)
- 한국어·일본어·중국어 first-class — UI와 인식 모두 4개 언어
- AI 후처리(선택): Ollama로 군더더기 제거·말투 정리·번역
- 커스텀 사전 · 앱별 프로필 · 음성 명령/매크로 · 음성 문장부호
- 회의 모드(beta): 회의를 녹음하고 로컬 AI 요약 — 전부 기기 안에서
왜 다른가
- 무료 · 오픈소스 (경쟁 도구는 대부분 유료/구독)
- 로컬 우선 — 받아쓴 내용이 기기를 벗어나지 않음
- 한국어를 1순위로 (영어권 도구가 비워둔 자리)
- macOS 전용, OS에 깊게 통합
macOS 14+ (회의 모드 시스템 오디오는 macOS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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